제가 매끄럽게 번역하기가 너무 힘든 가사라서 거의 직역입니다. 지금은 해체되어서 볼 수 없는 Hysteric Blue. 불미스러운 일이 있은 후에 소속사에서 관련 자료를 모두 회수해 가서 앨범을 구하기도 힘든 그룹입니다.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…
제가 매끄럽게 번역하기가 너무 힘든 가사라서 거의 직역입니다. 지금은 해체되어서 볼 수 없는 Hysteric Blue. 불미스러운 일이 있은 후에 소속사에서 관련 자료를 모두 회수해 가서 앨범을 구하기도 힘든 그룹입니다.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…
정말 현재의 내 상황이나 마음과 들어맞는 가사인 것 같다. 지금 공부라는 핑계를 대고 쉬고있는 중인데 그 것보다 자신을 찾는데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다. 예전에 내가 쓴 소설이나 가사를 보고 놀랄 때가 있다. 지금 다시 한다면 아마 못 할 것이다. 그때의 기분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인가하는 생각이 든다. 전부 잊어버린거다.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