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에 강릉 쪽에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. 낚시 바늘이 다 내려 가기도 전에 마구 물어 대는 새끼 고등어와 전어들… 물이 너무 맑아서 얼마나 많이 다니는지 다 보이더군요. 그래서 그냥 뜰채로 떠 버렸습니다!!! 뜰채 벼경에 보이는 바다 속 새끼 고기들의 개체수는 그야 말로 ㄷㄷㄷ…
This entry was posted on Friday, September 11th, 2009 at 8:50 pm and is filed under Soliloque.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.0 fe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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